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수수료율만 보면 안 됩니다. 배달비·결제수수료·부가세까지 다 뺀 금액입니다.
25,000원짜리 한 건에서
8,927원
이 사장님 몫입니다. 주문금액의 35.7%.
계약서상 수수료
6.8%
실제 부담
22.2%
중개이용료 6.8%는 전체의 일부입니다. 배달비와 결제수수료를 더하고 부가세를 뺀 순액끼리 비교하면 22.2%가 플랫폼 쪽으로 갑니다.
주문 한 건 정산 명세
월 환산 · 배달 하루 24건 × 30일
월 배달 매출
1,800만원
플랫폼에 낸 돈
400만원
납부할 부가세
127만원
남는 돈 (고정비 전)
643만원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CKT컴퍼니 · 대표 최인호·안태흥 · 사업자등록번호 442-01-01103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09, 11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