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 비중이 올라가면 본전선도 같이 올라갑니다. 그 차이까지 계산합니다.
월 고정비 · 부가세 제외 금액
월세 + 관리비입니다.
= 300만원
직원 월급 총액. 인건비 계산기에서 나온 값을 넣으시면 됩니다.
= 600만원
공과금·보험료·대출이자처럼 매달 똑같이 나가는 돈입니다.
= 100만원
한 달에 며칠 여는지입니다.
요즘 한 달 매출입니다. 모르면 0으로 두세요.
= 2,000만원
본전을 맞추려면
하루 33.0팀
지금은 하루 2.3팀 모자랍니다. 월 685,818원 적자.
구조
배달 비중이 본전선을 얼마나 올리나
배달 0% (홀만)
1,721만원
지금 60%
2,147만원
배달 100%
2,571만원
배달 비중을 0에서 100%로 올리면 본전선이 월 850만원 올라갑니다. 배달 매출은 늘어 보이지만 같은 이익을 내려면 그만큼 더 팔아야 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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