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치킨집의 흔한 객단가 22,000원으로 배달 한 건을 계산하면, 수수료·배달비·부가세·재료비를 다 뺀 뒤 사장님께 6,004원이 남습니다. 주문금액의 27.3%입니다.
치킨집 기준 계산
이 숫자는 출발점입니다. 업종 평균이 아니라 계산을 보여드리기 위한 기본값이라, 내 가게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읽을거리
계약서에 적힌 수수료는 6.8%지만, 배달비와 결제수수료를 더하고 부가세를 뺀 순액끼리 비교하면 실제 플랫폼 부담은 23.8%입니다. 숫자가 이렇게 벌어지는 이유는 배달비가 비율이 아니라 정액으로 붙기 때문입니다.
치킨집처럼 객단가가 22,000원인 가게에서는 업주부담 배달비 하나가 주문금액의 13.0%를 차지합니다. 객단가가 높은 편이라 배달비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대신 재료비 비중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하루 배달 주문을 30건으로 잡으면 한 달에 플랫폼으로 471만원이 나갑니다. 같은 매출을 네이버 플레이스나 단골 전화 주문으로 돌리면 이 금액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치킨집 배달 수수료는 몇 %인가요?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 중개이용료는 매출 구간에 따라 2.0%·6.8%·7.8%로 나뉩니다. 여기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와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이 따로 붙고, 이 모든 항목에 부가세 10%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정산금이 통장에 들어오면 그게 다 제 돈인가요?
아닙니다. 정산금 안에는 나중에 낼 부가세가 섞여 있습니다. 22,000원 주문이면 정산금 16,768원 중 1,524원은 부가세로 나갈 돈입니다.
수수료를 낮출 방법이 있나요?
요율 자체는 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협상이 어렵습니다. 대신 배달앱을 거치지 않는 주문(네이버 플레이스, 단골 전화, 포장)의 비중을 올리면 같은 매출에서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다른 업종
피자집 배달 실수령 · 분식집 배달 실수령 · 카페 배달 실수령 · 족발·보쌈 배달 실수령 · 중국집 배달 실수령 · 한식·백반 배달 실수령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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