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월 고정비 1,180만원, 객단가 45,000원, 배달 비중 15%인 고깃집이라면 하루 22.9팀을 받아야 본전입니다. 월매출로는 2,677만원입니다.
고깃집 기준 계산
이 숫자는 출발점입니다. 업종 평균이 아니라 계산을 보여드리기 위한 기본값이라, 내 가게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읽을거리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공헌이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공헌이익률은 한 팀을 받았을 때 재료비와 수수료를 빼고 월세·인건비를 메우는 데 쓸 수 있는 비율입니다. 고깃집은 재료비가 48% 수준이라 공헌이익률이 48.5%으로 나옵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배달 비중입니다. 같은 고정비라도 홀만 받으면 본전 월매출이 2,550만원인데, 배달 비중이 15%가 되면 2,677만원으로 올라갑니다. 차이는 월 126만원입니다. 배달로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그만큼 안 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고정비는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넣어야 정확합니다. 임대료는 보통 부가세가 별도로 청구되고 그 부가세는 매입세액으로 돌려받기 때문입니다. 인건비는 시급만이 아니라 주휴수당·4대보험 사업주 부담·퇴직금 적립까지 더한 실제 지출로 잡아야 본전선이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것
고깃집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고정비 ÷ 공헌이익률로 본전 매출을 구하고, 그 매출을 객단가와 영업일수로 나누면 하루 필요한 팀 수가 나옵니다. 공헌이익률은 1에서 재료비율과 수수료율을 뺀 값입니다.
배달을 늘리면 손익분기점이 왜 올라가나요?
배달 한 건에는 중개이용료·결제수수료·배달비가 붙어 변동비가 커집니다. 변동비가 커지면 공헌이익률이 낮아지고, 같은 고정비를 메우려면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고정비에 뭘 넣어야 하나요?
임대료·관리비, 인건비, 공과금, 보험료, 대출이자처럼 매출과 무관하게 매달 나가는 돈을 넣습니다. 식재료비와 배달 수수료는 팔릴 때마다 나가므로 변동비로 따로 봅니다.
고깃집의 다른 계산도 보기
고깃집 배달 실수령 · 고깃집 부가세 · 고깃집 인건비 · 고깃집 메뉴 가격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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