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월 고정비 920만원, 객단가 35,000원, 배달 비중 60%인 곱창·야식이라면 하루 25.2팀을 받아야 본전입니다. 월매출로는 2,290만원입니다.
곱창·야식 기준 계산
이 숫자는 출발점입니다. 업종 평균이 아니라 계산을 보여드리기 위한 기본값이라, 내 가게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읽을거리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공헌이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공헌이익률은 한 팀을 받았을 때 재료비와 수수료를 빼고 월세·인건비를 메우는 데 쓸 수 있는 비율입니다. 곱창·야식은 재료비가 44% 수준이라 공헌이익률이 44.2%으로 나옵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배달 비중입니다. 같은 고정비라도 홀만 받으면 본전 월매출이 1,843만원인데, 배달 비중이 60%가 되면 2,290만원으로 올라갑니다. 차이는 월 447만원입니다. 배달로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그만큼 안 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고정비는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넣어야 정확합니다. 임대료는 보통 부가세가 별도로 청구되고 그 부가세는 매입세액으로 돌려받기 때문입니다. 인건비는 시급만이 아니라 주휴수당·4대보험 사업주 부담·퇴직금 적립까지 더한 실제 지출로 잡아야 본전선이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것
곱창·야식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고정비 ÷ 공헌이익률로 본전 매출을 구하고, 그 매출을 객단가와 영업일수로 나누면 하루 필요한 팀 수가 나옵니다. 공헌이익률은 1에서 재료비율과 수수료율을 뺀 값입니다.
배달을 늘리면 손익분기점이 왜 올라가나요?
배달 한 건에는 중개이용료·결제수수료·배달비가 붙어 변동비가 커집니다. 변동비가 커지면 공헌이익률이 낮아지고, 같은 고정비를 메우려면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고정비에 뭘 넣어야 하나요?
임대료·관리비, 인건비, 공과금, 보험료, 대출이자처럼 매출과 무관하게 매달 나가는 돈을 넣습니다. 식재료비와 배달 수수료는 팔릴 때마다 나가므로 변동비로 따로 봅니다.
곱창·야식의 다른 계산도 보기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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