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한식·백반은 식재료비 가운데 면세 농축수산물 비중이 대략 65% 정도 되는 업종입니다. 이 비중이 부가세를 가릅니다. 반기 매출 7,920만원으로 잡고 계산하면 납부세액은 약 3,503,507원입니다.
한식·백반 기준 계산
이 숫자는 출발점입니다. 업종 평균이 아니라 계산을 보여드리기 위한 기본값이라, 내 가게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읽을거리
쌀·채소·정육 비중이 높아 면세 매입이 큽니다. 홀 비중도 높습니다.
의제매입세액공제는 부가세가 붙지 않는 농축수산물을 샀을 때 그 금액의 8/108(개인사업자)을 세액에서 빼주는 제도입니다. 쌀·채소·과일·생고기·생선·계란처럼 가공하지 않은 재료가 대상이고, 간장·식용유·냉동식품·주류·포장용기는 대상이 아닙니다. 구분이 헷갈리면 받은 영수증이 '계산서'인지 '세금계산서'인지 보시면 됩니다.
면세 매입 비중이 높은 업종이라 이 공제가 세금을 크게 줄여줍니다. 다만 2026년부터 공제 한도율이 내려가(개인 2억 초과 60%→40%) 매출이 큰 가게일수록 예전만큼 못 받습니다.
배달앱 수수료에도 부가세가 붙어 있고 이건 매입세액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배달 비중이 25%인 한식·백반이라면 놓치면 안 되는 금액입니다. 단, 간이과세자는 이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것
한식·백반도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음식점업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율은 개인사업자 8/108, 법인 6/106입니다. 면세로 산 농축수산물 매입액이 기준이고, 계산서나 신용카드 매출전표로 증빙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2026년에 뭐가 바뀌었나요?
공제 한도율이 내려갔습니다. 개인사업자 기준 과세표준 2억원 이하는 50%, 2억원 초과는 40%이고 법인은 30%입니다. 면세 매입이 많은 가게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간이과세가 유리한가요?
매출이 작으면 유리하지만, 간이과세는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하고 매입액의 0.5%만 빼줍니다. 배달앱 수수료·임대료처럼 부가세를 많이 낸 지출이 큰 가게는 일반과세가 유리해지는 지점이 옵니다.
한식·백반의 다른 계산도 보기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2.95%)·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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