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배달 · 2026년 기준

배달계산기

음식점 사장님 계산기

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건물주가 올려달라는 금액, 법에 맞나?

5% 상한은 환산보증금 이내일 때만 걸립니다. 그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값 넣기

건물주가 올려달라고 한 금액입니다.

요구받은 인상률

10.0%

법정 상한은 3,150,000원입니다. 150,000원 초과 요구입니다.

계산 내역

지금 월세3,000,000원
요구받은 월세3,300,000원
5% 상한선3,150,000원
상한 대비+150,000원
연간 추가 부담3,600,000원
환산보증금350,000,000원
증액청구는 계약 또는 마지막 증액 후 1년이 지나야 할 수 있고, 5%를 넘는 부분은 효력이 없습니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1조). 이미 더 낸 금액은 부당이득으로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상한은 '증액청구 당시 차임이나 보증금의 5%'입니다. 재계약이 아니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에 따른 갱신에 적용됩니다. 당사자가 합의해 새로 계약하는 경우는 상한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실무 해석이라,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계산의 근거

근거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1조 및 시행령 제4조. 차임 또는 보증금의 증액청구는 5%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시기 제한임대차계약 또는 마지막 증액이 있은 후 1년 이내에는 증액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적용 범위환산보증금이 지역 기준 이하인 임대차에만 적용됩니다. 초과하는 임대차는 5% 상한이 걸리지 않습니다.
초과분의 효력5%를 넘는 증액 약정은 그 초과 부분이 무효입니다. 이미 지급했다면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월세별 5% 상한선

지금 월세5% 상한월 증가액
150만원157만 5천원7만 5천원
200만원210만원10만원
300만원315만원15만원
500만원525만원25만원
1,000만원1,050만원50만원

보증금을 올리는 경우도 같은 5% 상한이 적용됩니다. 월세와 보증금을 동시에 올릴 때는 각각이 아니라 합쳐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

  1. 지역과 보증금을 넣습니다환산보증금 이내여야 5% 상한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2. 지금 월세와 요구받은 월세를 넣습니다보증금을 올리는 경우도 같은 5% 상한을 받습니다.
  3. 상한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초과하는 부분은 효력이 없고, 이미 낸 금액은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계약할 때도 5% 상한이 걸리나요?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 갱신되는 경우에는 걸립니다. 반대로 임차인이 갱신요구권 없이 새로 합의해 계약을 맺는 경우에는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견해입니다. 서명 전에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갱신요구권은 몇 년까지 되나요?

최초 임대차기간을 포함해 10년까지입니다(제10조 제2항). 환산보증금을 넘어도 적용됩니다.

건물주가 5% 넘게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일단 5% 상한선까지만 지급하면서 갱신요구 의사를 내용증명으로 남기는 것이 실무입니다. 다툼이 생기면 임차료 증감청구 소송이나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를 올리는 건 상한과 무관한가요?

관리비는 차임이 아니므로 5% 상한이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월세 대신 관리비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실질이 차임인지 다투게 됩니다.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
전체 도구21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3.14%)·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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