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건물주가 올려달라는 금액, 법에 맞나?
5% 상한은 환산보증금 이내일 때만 걸립니다. 그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값 넣기
건물주가 올려달라고 한 금액입니다.
요구받은 인상률
10.0%
법정 상한은 3,150,000원입니다. 150,000원 초과 요구입니다.
계산 내역
상한은 '증액청구 당시 차임이나 보증금의 5%'입니다. 재계약이 아니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에 따른 갱신에 적용됩니다. 당사자가 합의해 새로 계약하는 경우는 상한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실무 해석이라,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계산의 근거
현재 월세별 5% 상한선
| 지금 월세 | 5% 상한 | 월 증가액 |
|---|---|---|
| 150만원 | 157만 5천원 | 7만 5천원 |
| 200만원 | 210만원 | 10만원 |
| 300만원 | 315만원 | 15만원 |
| 500만원 | 525만원 | 25만원 |
| 1,000만원 | 1,050만원 | 50만원 |
보증금을 올리는 경우도 같은 5% 상한이 적용됩니다. 월세와 보증금을 동시에 올릴 때는 각각이 아니라 합쳐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
- 지역과 보증금을 넣습니다환산보증금 이내여야 5% 상한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지금 월세와 요구받은 월세를 넣습니다보증금을 올리는 경우도 같은 5% 상한을 받습니다.
- 상한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초과하는 부분은 효력이 없고, 이미 낸 금액은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계약할 때도 5% 상한이 걸리나요?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 갱신되는 경우에는 걸립니다. 반대로 임차인이 갱신요구권 없이 새로 합의해 계약을 맺는 경우에는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견해입니다. 서명 전에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갱신요구권은 몇 년까지 되나요?
최초 임대차기간을 포함해 10년까지입니다(제10조 제2항). 환산보증금을 넘어도 적용됩니다.
건물주가 5% 넘게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일단 5% 상한선까지만 지급하면서 갱신요구 의사를 내용증명으로 남기는 것이 실무입니다. 다툼이 생기면 임차료 증감청구 소송이나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를 올리는 건 상한과 무관한가요?
관리비는 차임이 아니므로 5% 상한이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월세 대신 관리비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실질이 차임인지 다투게 됩니다.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