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주휴수당·알바 월급 계산기가 같이 씁니다.
4대보험·퇴직금·해고예고수당 계산기가 같이 씁니다.
외식업 평균, 진짜 숫자
추정이 아니라 정부 조사 공표값입니다. 내 가게를 같은 자에 올려놓고 재보세요.
매출 100원이 어디로 가나
8.7%2024년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
100원을 팔면 손에 8원 70전이 남습니다. 식재료비와 인건비가 71.6%를 가져가고, 임대료·공과금·카드수수료·배달수수료가 나머지를 나눠 갖습니다.
식재료비 40.7%와 ‘식재료비+인건비 71.6%’, 영업이익률 8.7%는 조사가 공표한 값입니다. 인건비 30.9%는 두 공표값의 차이, ‘그 밖의 비용’ 19.7%는 100%에서 나머지를 뺀 값입니다.
내 가게는 평균과 얼마나 다른가
한 달 숫자를 넣으면 같은 축에 놓고 비교합니다. 식재료비를 비워 두면 내 가게 정보의 원가율(35%)로 채웁니다.
| 항목 | 내 가게 | 업계 평균 | 차이 |
|---|---|---|---|
| 식재료비 | 35.0% | 40.7% | −5.7% |
| 인건비 | 30.0% | 30.9% | −0.9% |
| 그 밖의 비용 | 16.7% | 19.7% | −3.0% |
| 영업이익 | 18.3% | 8.7% | +9.6% |
영업이익률은 18.3%, 업계 평균보다 +9.6%입니다.
식재료비와 인건비를 합치면 매출의 65.0%입니다. 업계 평균은 71.6%로, 내 가게가 더 가볍습니다. 이 둘이 수익성을 거의 결정합니다.
이익률은 왜 반토막이 났나
| 연도 | 식재료비+인건비 | 영업이익률 |
|---|---|---|
| 2015년 | 58.8% | 25.4% |
| 2019년 | 63.6% | — |
| 2020년 | — | 12.1% |
| 2023년 | 69.8% | 8.9% |
| 2024년 | 71.6% | 8.7% |
조사가 공표한 연도만 적었습니다. 빈칸은 그 해 값이 공표되지 않은 것이지 0이 아닙니다.
매출이 줄어서 생긴 일이 아닙니다. 연평균 매출은 2021년 1.81억원에서 2024년 2.55억원으로 41.4% 늘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은 2015년 25.4%에서 8.7%로 내려왔습니다. 더 팔았는데 덜 남는 구조입니다.
매출 기준선
매출이지 이익이 아닙니다. 프랜차이즈는 매출이 크지만 가맹금·로열티·필수품목 부담이 따로 붙습니다.
업종별로 5년간 얼마나 늘었나
| 업종 | 매출 증가율 (5년) |
|---|---|
| 출장·이동 음식점 | 101.2% |
| 김밥·간이음식점 | 70.3% |
| 비알콜 음료점 | 47.3% |
| 한식 음식점 | 46.0% |
| 중식 음식점 | 12.2% |
조사가 공표한 업종만 옮겼습니다. 나머지 업종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가맹점 평균 매출은 작년보다
| 업종 | 전년 대비 |
|---|---|
| 피자 | +8.7% |
| 한식 | +8.3% |
| 커피 | +8.3% |
| 치킨 | +5.2% |
| 제과제빵 | +0.7% |
| 주점 | −2.4% |
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 주점만 뒷걸음질쳤습니다.
배달은 얼마나 쓰고 있나
외식업체의 30%가 배달앱을, 29%가 배달대행을 씁니다. 열 곳 중 세 곳입니다. 배달을 쓰는 가게라면 위 표의 ‘그 밖의 비용’ 안에 중개이용료·결제정산 이용료·업주부담 배달비가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배달 수수료 계산기에서 한 건 단위로, 하루 장부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숫자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3,138개 외식업체를 방문 면접해 조사한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2026-03-29 발표, 2024년 기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공표값입니다. 저희가 추정한 값이 아닙니다.
영업이익률 8.7%면 한 달에 얼마인가요?
연평균 매출 255,260,000원 기준으로 연 약 22,207,620원, 월 약 1,850,635원입니다. 사장님 인건비를 따로 빼지 않은 금액이라, 사장님이 직접 일하는 가게라면 이 안에 본인 급여가 섞여 있습니다.
왜 이익률이 이렇게 떨어졌나요?
매출이 안 늘어서가 아닙니다. 매출은 5년 새 41.4% 늘었습니다. 다만 식재료비와 인건비가 더 빨리 올라, 이 둘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15년 58.8%에서 2024년 71.6%로 올라갔습니다. 남는 자리가 그만큼 줄어든 것입니다.
프랜차이즈가 정말 더 버나요?
매출은 더 큽니다. 프랜차이즈 3.3억원 vs 비프랜차이즈 2.3억원로 약 1.4배입니다. 다만 이건 매출이지 이익이 아닙니다. 가맹금·로열티·필수품목 구입 부담이 따로 들어가므로, 매출 배수를 이익 배수로 읽으면 안 됩니다.
평균보다 낮으면 문제인가요?
평균은 목표선이 아니라 위치를 재는 자입니다. 객단가가 낮고 회전이 빠른 가게는 원가율이 높게 나오는 게 정상이고, 배달 비중이 높으면 그 비중만큼 수수료가 '그 밖의 비용'을 키웁니다. 평균과의 차이가 어느 항목에서 나는지가 중요하지, 차이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내 업종 평균은 없나요?
조사가 세부 업종별 비용 구조까지는 공표하지 않습니다. 매출 증가율은 일부 업종만 나와 있어 아래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업종별 숫자가 필요하시면 업종 가이드에서 객단가·원가율을 바꿔 가며 계산해 보세요.
자료 출처
두 조사 모두 2024년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해마다 새 회차가 나오므로, 최신 수치는 발표 기관의 공표 자료를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공표값을 옮겨 적은 것이며 저희가 추정하거나 보정한 숫자는 위 ‘자료 출처’에 계산식을 밝혀 두었습니다.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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