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배달 · 2026년 기준

배달계산기

음식점 사장님 계산기

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주휴수당, 누가 받고 누가 못 받나?

조건은 두 개뿐입니다. 나머지는 잘못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숫자부터 보고 싶으시면 주휴수당계산기

조건은 두 가지뿐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5조는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 유급휴일에 지급하는 임금이 주휴수당입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가 요건을 정합니다. 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일 것, ② 그 주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할 것. 이 둘을 채우면 발생하고, 하나라도 빠지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소정근로시간은 실제로 일한 시간이 아니라 근로계약서에 적은 시간입니다. 계약은 주 12시간인데 바빠서 20시간을 일했다면 원칙적으로 주휴 대상이 아니고, 반대로 계약이 주 20시간인데 사정이 있어 16시간만 일했다면 개근 여부에 따라 발생합니다.

2021년에 바뀐 것 — 다음 주 근로 예정은 요건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그 주를 개근해도 다음 주에 근로가 예정되어 있어야 주휴수당이 나온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금요일까지 일하고 그만두면 마지막 주 주휴수당이 없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2021년 8월 4일 행정해석을 바꿨습니다(임금근로시간과-1736). 1주간 근로관계가 유지되고 그 기간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다면, 다음 주 근로가 예정되어 있지 않아도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고 그 주에 그만둔 알바에게도 그 주의 주휴수당을 줘야 합니다.

못 받는 경우

상황주휴수당이유
주 14시간 계약없음1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미만
주 20시간 계약, 한 번 결근없음소정근로일 개근 요건 불충족
주 20시간 계약, 지각·조퇴있음지각·조퇴는 결근이 아님
금요일까지 일하고 퇴사있음2021년 해석 변경으로 발생
연차·경조사 휴가 사용있음유급휴가는 출근으로 봄
개인 사정으로 무급휴가없음 또는 비례그 날을 결근으로 보는지에 따라 달라짐

주 15시간은 한 주만 보는 것이 아니라 4주를 평균해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마다 시간이 들쭉날쭉하면 4주 평균으로 계산하세요.

얼마를 줘야 하나

주휴시간은 (1주 소정근로시간 ÷ 40) × 8시간입니다. 주 40시간을 넘겨 일해도 주휴는 8시간분이 상한입니다. 여기에 통상시급을 곱하면 주휴수당이 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으로 주 20시간을 일하면 주휴시간은 4시간, 주휴수당은 41,280원입니다. 주휴를 포함한 체감시급은 10,320원이 아니라 12,384원이 됩니다.

최저임금 위반 여부도 주휴수당을 포함한 금액으로 판단합니다. 시급만 최저임금에 맞춰두고 주휴를 빼먹으면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안 주면 어떻게 되나

주휴수당 미지급은 임금체불입니다. 근로기준법 제109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며, 근로자가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으면 조사가 시작됩니다.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3년치를 한꺼번에 청구당할 수 있다는 뜻이라, 주 15시간 언저리의 알바를 여러 명 쓰는 가게일수록 금액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15시간이 왜 기준인가요?

근로기준법이 초단시간 근로자(4주 평균 1주 15시간 미만)를 주휴수당·연차·퇴직금 적용에서 빼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14시간과 15시간 사이에서 사장님 부담이 크게 갈립니다.

주 15시간을 한 주만 넘겨도 주나요?

4주를 평균해 1주 15시간 이상인지로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정 주만 바빠서 넘긴 경우라면 4주 평균으로 다시 보세요.

월급제인데 주휴수당을 따로 줘야 하나요?

월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다면 따로 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근로계약서나 임금대장에 드러나야 하고, 시급으로 환산했을 때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줘야 하나요?

줘야 합니다. 주휴수당은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5인 미만에서 빠지는 것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과 연차휴가입니다.

일주일에 하루만 8시간 일해도 주나요?

주 8시간이면 15시간 미만이라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틀에 걸쳐 총 16시간이면 발생합니다.

계산해보기

주휴수당계산기
숫자를 넣으면 위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 금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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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과 행정해석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이며, 실제 분쟁이나 신고는 노무사·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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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도구21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3.14%)·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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