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퇴직금, 언제부터 얼마를 언제까지?
364일에 그만두면 0원입니다. 하루 차이로 갈리는 돈입니다.
숫자부터 보고 싶으시면 퇴직금계산기 →
발생 요건 두 가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입니다. ①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② 4주를 평균해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면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계속근로기간은 입사일부터 퇴직일까지입니다. 수습기간도 들어가고, 정규직 전환 전 기간도 들어갑니다. 중간에 형식적으로 퇴사·재입사 처리를 했더라도 실질이 이어졌다면 합산합니다.
1년은 365일입니다. 364일에 그만두면 퇴직금이 0원이고 365일이면 한 달치 월급 수준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분쟁이 가장 많이 생깁니다.
얼마를 줘야 하나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입니다. 대략 1년 근속마다 한 달치 월급이 쌓인다고 보면 됩니다.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직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 ÷ 그 기간의 총일수입니다. 총일수는 근무일이 아니라 달력상 날짜라 대개 89~92일입니다.
정기 상여금은 연간 총액의 3/12를, 연차수당은 퇴직 전전년도에 발생한 연차수당의 3/12를 평균임금에 더합니다. 이걸 빼먹으면 퇴직금이 과소 지급됩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봅니다(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 퇴직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이나 결근이 많았던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지급 기한과 지연이자
| 항목 | 기준 | 근거 |
|---|---|---|
| 지급 기한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 근퇴법 제9조 |
| 기한 연장 | 당사자 합의로만 가능 | 근퇴법 제9조 단서 |
| 지연이자 | 연 20% | 근퇴법 제9조·시행령 제11조 |
| 미지급 처벌 |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 근퇴법 제44조 |
| 소멸시효 | 3년 | 근퇴법 제10조 |
14일은 달력 기준입니다. 합의 없이 넘기면 그날부터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고, 이는 임금체불과 별개로 계산됩니다.
헷갈리는 경우
주 15시간 미만 알바 — 4주 평균 1주 15시간 미만이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간에 따라 15시간을 넘나들었다면, 15시간 이상인 기간만 떼어 계속근로기간을 계산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 — 퇴직금은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2010년 12월 1일부터 전면 적용됐습니다.
일용직·프리랜서 — 계약서 명칭이 아니라 실질로 판단합니다. 3.3%로 처리해 왔더라도 지휘·감독을 받고 정해진 시간에 일했다면 근로자로 보아 퇴직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간정산 —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6개월 이상 요양, 파산선고 등 법으로 정한 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사유 없이 한 중간정산은 무효라 나중에 다시 청구당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64일 근무하면 정말 한 푼도 없나요?
네. 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이면 퇴직금 청구권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루 차이로 갈리기 때문에 퇴사일 조정으로 다투는 사례가 많습니다.
퇴직금을 월급에 나눠 넣어도 되나요?
이른바 퇴직금 분할약정은 원칙적으로 무효입니다. 매달 나눠 줬더라도 퇴직 시 다시 청구당할 수 있고, 이미 준 돈은 부당이득 반환으로 따로 다퉈야 합니다.
퇴직연금(DC)에 가입했으면 퇴직금은 없나요?
DC형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사용자가 부담금으로 납입하는 방식이라, 그 납입으로 퇴직급여 의무를 이행하는 것입니다. 별도 퇴직금을 또 주는 것은 아닙니다.
14일을 못 지키면 바로 처벌인가요?
당사자 합의로 기한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합의 없이 넘기면 지연이자 연 20%가 붙고, 근로자가 진정을 넣으면 체불로 조사가 시작됩니다.
퇴직금에도 세금이 붙나요?
퇴직소득세가 붙습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가 적용돼 같은 금액이어도 근로소득보다 세부담이 낮습니다.
법령과 행정해석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이며, 실제 분쟁이나 신고는 노무사·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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