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배달 · 2026년 기준

배달계산기

음식점 사장님 계산기

내 가게 정보25,000원 · 원가 35% · 배달 60%

손님 한 팀이 한 번에 결제하는 평균 금액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 음식점은 보통 30~40%입니다.

홀·포장·배달을 다 합친 하루 평균 건수입니다.

전체 주문 중 배달앱으로 들어오는 비율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맨 위에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간이과세자'라고 적혀 있으면 간이입니다.

플랫폼 요율 직접 넣기

계약 조건을 고르면 아래 두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채운 뒤 직접 고쳐도 됩니다.

배달앱이 떼가는 수수료율. 배민은 사장님광장 → 정산에서 확인됩니다.

배달 한 건당 사장님이 부담하는 배달료입니다.

카드 결제를 처리해주는 값. 보통 3% 안팎입니다.

매장 카드결제 수수료. 연매출 3억 이하면 0.4%입니다.

배달앱 할인 행사에서 사장님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한 건당 기준. 안 하시면 0.

배달가를 얼마 올려야 본전인가?

홀과 배달에 같은 값을 매기면 배달에서만 마진이 사라집니다. 얼마나 올려야 같아지는지 계산합니다.

메뉴 한 개

그 메뉴 한 그릇에 들어가는 재료값입니다.

판매가에서 재료비가 차지했으면 하는 비율. 보통 30~35%입니다.

같은 마진을 남기려면 배달가는

21,680

홀가 16,667원보다 5,014원(30.1%) 높아야 같은 마진이 남습니다.

가격 비교

홀 판매가

16,667원

배달 판매가

21,680원

홀에서 한 개당 남는 돈11,483원
배달가를 홀과 같게 두면7,010원
한 개당 손해4,473원
배달가를 홀과 똑같이 16,667원으로 두면, 목표 원가율 30%짜리 메뉴가 실제로는 57.9%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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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이 숫자가 그대로 들어간 화면을 보고, 자기 가게 숫자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의 근거

원가율 역산판매가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목표 원가율이라고 합니다. 목표 원가율을 정하면 필요한 판매가가 역산됩니다.
배달가를 따로 봐야 하는 이유배달 판매가에는 중개이용료·결제수수료·업주부담 배달비가 더 붙습니다. 홀과 같은 값을 매기면 배달에서만 마진이 깎입니다.

배달앱에서 가격을 다르게 매기는 것(이중가격)이 계약상 허용되는지는 플랫폼 정책을 확인하세요.

판매가에서 빠져나가는 것

항목홀 판매배달 판매
식재료비있음있음
카드수수료0.4~1.5% (연매출 구간별 우대)결제정산 이용료 약 3%
중개이용료없음2.0~9.8%
업주부담 배달비없음1,900~3,400원
포장용기없음있음

배달은 정률 수수료에 더해 건당 정액 배달비가 붙습니다. 그래서 객단가가 낮은 메뉴일수록 배달에서 더 크게 깎입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

  1. 메뉴 한 개의 재료비를 넣습니다포장용기와 소스까지 포함한 금액이 정확합니다.
  2. 목표 원가율을 정합니다판매가에서 재료비가 차지했으면 하는 비율입니다. 보통 30~35%입니다.
  3. 홀가와 배달가를 비교합니다같은 마진을 남기려면 배달가가 얼마여야 하는지 나옵니다.
  4. 홀가 그대로 둘 때의 손해를 확인합니다배달가를 홀과 똑같이 두면 한 개당 얼마씩 깎이는지 표시됩니다.

확인할 항목

  • 재료비에 포장용기·소스·일회용품을 넣었는가
  • 배달앱 가격을 홀과 다르게 매길 수 있는 계약인가
  • 객단가가 낮은 메뉴가 배달에서 역마진이 나지 않는가
  • 최소주문금액이 배달비 부담을 감당할 수준인가
  • 할인 행사 중이라면 업주부담액을 반영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배달가를 홀보다 올려도 되나요?

가격 결정은 사업자의 권한이지만, 배달앱에 따라 계약상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민 등 각 플랫폼의 정책과 계약서를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같은 마진을 남기려면 얼마여야 하는가'를 보여줄 뿐 가격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목표 원가율은 몇 퍼센트가 적당한가요?

업종마다 다릅니다. 카페는 30% 안팎, 고깃집은 45% 이상인 곳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숫자 자체가 아니라 그 원가율로 월 고정비를 메울 수 있느냐입니다. 손익분기 계산기와 같이 보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객단가가 낮으면 왜 배달이 더 불리한가요?

중개이용료는 정률이지만 업주부담 배달비는 정액입니다. 12,000원짜리 분식과 32,000원짜리 족발에 같은 3,000원 배달비가 붙으면, 매출 대비 부담은 분식이 2.7배 큽니다.

다른 계산도 같이 보세요 — 부가세 · 손익분기 · 인건비 · 메뉴 가격 · 배달 실수령 · 도구 전체 보기

수수료는 협상이 안 되지만, 유입 경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들어온 주문에는 배달앱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지금 가게에 뭐가 비어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내 가게 유입 진단받기 →
전체 도구21

배달 수수료 · 배민·쿠팡이츠 상생요금제 기준(상위 35% 7.8% / 중위 6.8% / 하위 20% 2.0%), 업주부담 배달비 1,900~3,400원, 결제정산 이용료 약 3%. 모든 수수료에 부가세 10% 별도.

부가세 ·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개인 8/108·법인 6/106. 한도율은 2026년부터 삭감되어 개인 2억 이하 50%·2억 초과 40%, 법인 30%.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연 한도 1,000만원).

인건비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 40시간 초과분은 통상임금의 1.5배(근로기준법 56조).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3.14%)·고용보험 1.15%·산재 업종별.

주의 · 실제 계약 요율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 신고는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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